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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 주전골 - 설악산 산행 코스

오색 주전골 : 강원 양양군 서면 오색리

오색 주전골
heulimgol-2008-07-11-1110.jpg강원도 양양군 서면, 남설악의 오색약수터에서 선녀탕을 거쳐 점봉산의 서쪽 비탈에 이르는 주전골은 계곡이 깊어 한여름에도 서늘한 느낌을 주는 곳이다.

'남설악' 지구에서 가장 빼어난 계곡미를 자랑하는 주전골은 선녀탕, 용소폭포, 만물상, 흔들바위, 여심바위, 부부바위, 12폭포 등을 비롯하여 숱한 명소를 품고 있다. 크고 작은 폭포와 소(沼),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주전골은 피서지로도 사랑받고 있으며 가을 단풍도 황홀하다. 올라가는 계곡길이 평탄해 가족과 함께 산책하듯 걸어 올라갈 수 있는 곳이다.

주전골이란 이름은 옛날 이곳에서 엽전을 주조해서 붙여진 이름이라 하는데, 옛날에는 그만큼 이곳이 외지고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모양이나 지금은 주전골 아래의 오색온천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사진 : 주전골 사진(흘림골-주전골)  | 흘림골-주전골 단풍사진


주전골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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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 주전골은 외설악의 천불동계곡, 내설악의 백담계곡과 함께 설악산 단풍관광의 최고코스로 손꼽힌다.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을 정도로 평탄하며 왕복 3시간이면 족하다.

수정처럼 맑은 계곡과 암봉이 흐르는 계곡 따라 단풍과 어우러진다. 특히 선녀탕과 금강문 일대는 단풍과 암벽, 계곡이 어울려 최고의 풍경을 연출한다. 단풍산행과 온천을 즐길 수 있다.


단풍산행시기
가을 날씨에 따라 유동적이지만 10월 20-25일경에  절정을 이룬다.

산행코스 지도·안내도

주전골 흘림골지도 | 흘림골-주전골 코스

산행코스

오색-성국사-선녀탕-용소폭포-오색(2시간)

산행은 오색약수터에서 용소폭포까지 왕복산행을 한다.  용소폭포 아래 금강문에서 십이담계곡의 십이폭포까지 올랐다가 내려와도 소요시간은 3시간 정도. 등산로는 산행 초보자들도 힘들이지 않고 오를 수 있을 정도로 완만하고 평탄하다.

아기자기한 계곡을 따라 1시간 정도를 걷다보면 금강문 삼거리 갈림길에서 우측 길을 따라 용소폭포가 보인다. 폭포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다. 용소폭포 앞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계곡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십이폭, 십이담, 만물상 등의 주전골 비경이 이어진다.


용소탐방지원센터-용소폭포-오색

등산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단풍구경만을 원한다면 한계령도로(44번국도) 용소탐방지원센터에서 용소폭포로 내려서 오색으로 하산한다. 산행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흘림골-십이폭포-주전골-오색(4시간)
흘림골쉼터(수해복구비)-(40분)-여심폭포 -(20분)- 등선대-(1시간)- 십이폭포계곡 -(1시간)- 금강문용소폭포-(1시간)-오색


산행길잡이

주전골의 초입은 오색약수이다. 오색약수가 계곡에 있다.  다리를 건너 계곡을 따라 성국사까지는 길이 잘 정비되어 있다. 비포장이지만 자동차도 다닐 수 있을 정도이다. 성국사에는 보물 제497호인 오색리삼층석탑이 있다.

성국사를 지나면 본격적인 주전골의 비경이 펼쳐진다. 주전골은 계곡 전체가 골이 깊어 계곡 양쪽으로 솟아오른 바위산이 맑은 계곡과 어우러져 아름답기 그지없다. 폭우로 인한 수해복구로 용소폭포까지 대부분 데크계단이 이어진다.


선녀탕을 지나 더 오르면 우측 길을 따라 용소폭포가 보인다. 이 용소폭포는 이름처럼 이무기가 살다 용이 되어 승천했다는 전설이 품고 있다. 그러나 폭포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다. 용소폭포 앞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십이폭, 십이담, 만물상 등의 주전골 비경이 이어진다.

교통안내 : ☞   오색지구 | 속초 교통

updated   201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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